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에 지난 21일 교직원을 위한 피자파티가 열렸다.
이번 피자파티는 부천성모병원 내과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정유희 UM이 도미노피자에서 소외이웃과 의료진 등에게 피자를 나눔하는 사회공헌활동 파티카 이벤트에 보낸 사연이 선정되어 피자 55판을 지원받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 여기에 지난 15일 가톨릭중앙의료원 개원기념 행사에서 간호부가 영성구현상 정체성부문 우수상을 수상함에 따라 이를 축하하기 위해 부천성모병원 전 부서에 177판의 피자를 확대 나눔하게 된 것이다.
부천성모병원 김점숙 간호부장은 "도미노피자 파티카에 선정된 사연으로 코로나19로 오랜 시간 힘든 시기를 지내온 간호사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할 수 있어 기쁜데 여기에 간호부가 가톨릭중앙의료원 영성구현상까지 수상으로 모든 교직원에게 피자나눔을 확대해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더 행복하다"며, "피자 먹고 힘내서 환자들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