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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아라에즈는 마이애미가 정규시즌 75경기를 치른 이날까지 타율 3할9푼7리(267타수 106안타)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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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마지막 3할 타자는 테드 윌리엄스로, 1941년(4할 6리)이 리그 역사상 마지막이다. 타격 2위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3할2푼4리) 3위 프레디 프리먼(3할2푼3리) 등은 4할 도전의 가능성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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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75경기 기준 테드 윌리엄스 이후 가장 고타율은 1993년 안드레스 갤러라가(4할1푼1리)다. 그 뒤로 로드 카뉴(1977년 4할1푼1리) 래리 워커(1997년 4할1푼) 스탠 뮤지얼(19477년 4할7리) 토니 페르난데스(1999년 4할5리) 로드 카뉴(1983년 4할4리) 등 5명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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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이후 최고타율은 토니 그윈(1994년)이 기록한 3할9풀4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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