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23일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7차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이어 "오늘 지면 안 좋은데, 싶을 느낌이 확 올 때가 있다. 30년간 봐온 감각이다. 여지없다. 지면 3연패 3연패 간다"면서 "하다못해 져도 잘 져야하는 경기다. 소비를 최소화해야 설령 지더라도 오늘 몰빵해서 바로 분위기를 끊을 수 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선발 이민호를 1이닝 만에 내렸다. 이지강이 5이닝을 책임졌다. 마무리로 나선 박명근도 3이닝을 소화했다. 그 사이 1-3으로 뒤진 9회초 문성주의 2타점 동점타가 터졌고, 연장 12회초에는 허도환의 스퀴즈로 결승점을 냈다.
Advertisement
잠실=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