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션이 배우 박보검과 러닝을 즐겼다.
션은 24일 "10km를 뛰고 아쉬워서 2km 더 뛰기 총 12km. 누군가와 함께 달릴때 발이 착착 맞을때의 그 느낌은 완전 최고. 오랜만에 보검이와 함께 뛰는데도 오른발 왼발 너무 잘 맞는다. 날씨도, 함께 뛰는 보검이도, 우리가 뛰는 한강공원도 너무 좋다! 우리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건강한 삶을 위해 런한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과 박보검은 무더운 여름날에도 쉬지 않고 열심히 달리기를 하고 있는 모습. 수수한 모습임에도 숨길 수 없는 박보검의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션과 박보검은 달리기 뿐만 아니라 봉사도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촬영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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