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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프롤링(13득점), 가빈(11득점), 매드겐(14득점) 등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한국은 박지현(12득점)과 이경은(7득졈)이 고군분투했지만, 박지수(6득점) 강이슬(5득점) 김단비(6득점) 등이 모두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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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A조 3위로 B조 2위 호주와 4강 진출 결정전을 치러야만 했다. 만약, 조 2위였다면 훨씬 수월했던 필리핀과 경기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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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내용도 문제였다. 중국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였던 이경은은 초반 연속 5득점. 박지현의 레이업슛으로 7-6으로 리드. 하지만, 이후 호주의 강력한 수비로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박지수와 강이슬은 철저하게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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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31-16, 15점 차 리드를 당하면서 1쿼터 종료.
박지현이 고군분투했지만, 추격의 실마리를 찾기는 어려웠다. 3쿼터부터 한국은 이소희 진 안 양인영 등 벤치 멤버를 투입시켰다. 단순히 주전들의 체력 조절을 위한 교체가 아니라,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백업진에게 기회를 준 것이다.
3쿼터 한때 15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주전들은 투입되지 않았다. 3쿼터 71-54, 17점 차의 호주 리드. 4쿼터에서도 주전들은 투입되지 않았다. 양인영 신지현 이소희 김진영 안혜지 등이 나섰다. 백업진에 기회를 준다는 의미도 있을 수 있지만, 벤치에서 경기 포기가 너무 빠르다는 비판의 시선도 있을 수 있다.
경기내내 한국은 호주의 강한 몸싸움과 거친 압박에 고전했다. 게다가 호주는 미스매치를 앞세운 골밑 돌파로 한국의 수비를 쉽게 쉽께 깨뜨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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