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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스퍼스에 입단한 그는 8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토머스 앤드 맥센터에서 열린 2023 NBA 서머리그 샬럿 호네츠와 경기에서 27분27초를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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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세기의 재능으로 평가받았다. 2m22의 큰 키에 유연한 드리블 좋은 슈팅 터치 능력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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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직 '미완의 대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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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외곽 슛의 효율성도 떨어진다. 3점슛을 쏠 수 있지만, 확실한 자신의 무기는 아니다. 드리블에 의한 미드 점퍼를 쏠 수 있지만, 정확도는 떨어진다. 단, 수비력만큼은 위력적이었다. 5개의 블록슛을 기록했고, 내외곽을 오가면서 세로 수비와 가로 수비의 능력은 강력했다.
올 시즌 유난히 역대급 재능들이 많다. 웸반야마와 3순위로 뽑힌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스쿳 헨더슨이 그 중심이다. 헨더슨은 서머리그 첫 경기 휴스턴 로케츠와의 경기에서 3쿼터까지 21분을 출전 15점, 어시스트, 5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어깨 부상으로 더 이상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MRI 정밀검사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는 어깨 탈구 증상을 의심하고 있다. 샌안토니오와 포틀랜드는 서머리그 맞대결이 잡혀있지만, 헨더슨은 출전할 수 없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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