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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서는 전생에서 두리안(박주미 분)과 단치정(지영산 분)이 첫날밤을 보내는 장면이 코믹 리얼 막장으로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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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발발 떨면서 코믹 포즈를 취한 단치정. 결정적인 순간, 몸에 열이 나는지 "갑자기 방이 너무 덥지 않냐"를 외치다가, 다시 또 저고리를 벗기려하다 멈췄다. 의아해하는 두리안에게 요강을 찾기 시작한 것. 이에 "속이 불편하냐"고 두리안이 물었더니, 단치정은 "소피가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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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6회에서 두리안과 김소저가 분노한 이은성(한다감)에게 쫓겨나 백도이(최명길)의 집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단치정 단치감과 두리안 간의 묘한 관계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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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치정 또한 결혼할 상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리안에 대해 야릇한 상상을 하거나 한밤중 두리안과 김소저가 있는 게스트룸 앞에 서있기 까지. 또 "서방님"이라는 두리안의 목소리를 환청으로 듣는 등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끼고 있어 이후 휘몰아치는 점입가경 파문을 예고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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