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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미션 '전쟁 같은 사랑' A조 1라운드에서는 '신체 능력 최강자' 성치현, 배민기, 유현철, 최광원이 커플 자동 생존권이 걸린 1위를 차지하기 위해 체력뿐만 아니라 치열한 두뇌대결까지 펼치며 박빙의 승부를 이어갔다. 성치현-배민기, 유현철-최광원이 한 팀이 된 재경기에서 최광원과 유현철은 각각 공격과 수비를 나눈 전략으로 성치현-배민기를 제치고 승리했다. 이후 1위 쟁탈전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빠른 스피드의 최광원이 노련한 유현철을 따돌리고 최종 1위를 거머쥐었다. 첫날 1차 미션에서 최고의 반전을 선사했던 최광원이 최강 우승후보에 등극하는 순간이었다. 이어진 B조 김태석, 홍한석, 김진우, 이상민 경기에서는 김진우가 광속 질주해 앞서 나갔지만, 공을 놓치는 실수를 하게 되며 '어일상(어차피 일등은 이상민)'이라는 유행어의 주인공 이상민이 이변 없이 1위에 올라섰다. 이에 이상민-오수현, 최광원-신혜선 커플은 2라운드 여자 경기를 패스하고 커플 자동 생존권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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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미션 결과 김진우-이승연, 유현철-김슬기, 성치현-김해리 커플이 탈락 위기에 쳐해졌다. 이 가운데 두 번째 데스매치 '사랑의 이면'이 공개돼 커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커플들 앞에 놓인 건 중앙 광장 바닥을 가득 메운 정육면체들이었다. 정육면체에서 자신의 커플색을 위로 올라오도록 해야 하는 것으로, 100초동안 1시간 간격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기에 잠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 결과로 탈락할 한 팀이 정해지는 그야말로 데스매치였다. 1라운드에서 성치현은 빠른 속도로 빨간 색이 위로 오도록 정육면체를 뒤집은 반면, 유현철은 잠이 덜 깨 뒤쳐졌다. 김진우는 성치현의 뒤를 밀착 마크하며 그가 뒤집은 정육면체를 자신들의 색깔인 파란 색으로 바꾸는 전략을 택해 성치현을 바짝 뒤쫓았다. 특히 3라운드 종료 후 홀로 아들 사진을 보며 눈물 속에 마지막 기운을 북돋는 김슬기의 모습이 엔딩에 담겨 그의 생존 여부에 관심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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