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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고는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였다. 조별리그부터 준결승까지 6전 전승을 거두며 무패로 결승에 올랐다. 6경기 동안 15골을 넣는 동안 3골 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3경기(조별리그 2차전, 16강, 8강)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공수의 조화가 안정적으로 이뤄지며 일찌감치 우승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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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에도 양 팀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서울은 후반 6분 코트디부아르 출신 공격수 사무엘을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사무엘은 후반 11분 수원 진영 박스 외곽에서 왼발 땅볼 중거리슛을 날리는 등 존재감을 드러냈다. 후반 16분에는 사무엘이 중거리 슛을 시도했다.
서울 오산고는 남은 교체 카드를 모두 투입해 만회골을 노렸다. 그러나 강력한 수원의 수비진을 뚫기에는 힘이 부족했다. 결국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천안=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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