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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도서관은 "윰댕님과 제가 합의이혼을 하게 됐다. 사실 두 세 달 전쯤 이야기가 나왔고, 서로 좋은 친구로 지내기로 얘기를 했다. 각자 살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됐다. 윰댕님은 7월 초에 이사를 갔고, 저는 다음달 말 정도에 이 집을 정리하고 이사를 갈 것 같다"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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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 역시 라이브 방송에서 깜짝 등장해 "지금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건우도 전학해서 잘 적응했다. 이사해서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 끝났다"면서 "남편의 앞날을 응원하고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다"라 했다. 윰댕의 아들 건우는 엄마와 함께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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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4'에 출연한 사실도 미리 알렸다. 제롬은 "그분이 재혼을 했으니까 미리 허락을 받아야 했다. 혹시 남편이 보게 되면 안 좋을 수 있으니까 예의상으로 물어봐야 될 것 같았다. 근데 '괜찮은 여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하더라. 방송도 본다고 했다. 제가 눈이 높다는 걸 알고 혼자 새되지 말라고 했다"라면서 악감정 없이 서로를 응원하는 배윤정과 관계에 대해 전했다.
지난 25일 이상민은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전 부인인 이혜영에 대해 "'돌싱포맨'에 한 명이 있고 '돌싱글즈'에 한 명이 있다. 한국에서 나름대로의 할리우드 스타일이라고 하면"이라 했고 동생들은 "형이 브루스 윌리스고 그분이 데미무어다"라며 놀렸다. 김준호는 "멋있다. 되게 프리하다"라며 감탄했다.
이혜영 역시 지난 6월 JTBC 토크쇼 '짠당포'에서 전남편 이상민을 언급하며 "할리우드 스타일로 가야한다. 우리가 이렇게 해야 후배들도 이혼하고도 쿨하게 만날 수 있다"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최고기는 방송 이후 밝힌 공개연애에 이어 최근에도 만난지 1년 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유깻잎 역시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당연히 남자친구의 의사도 중요하니까 몇 달 전부터 이야기를 했다. (최)고기님과도 상의를 나눴는데 정말 감사하게 두 분 다 긍정적으로 말씀을 해주셨고 응원도 해주셔서 힘이 났다"라 고백했다.
하지만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전남편 이영하와 동반출연해 서로 해묵은 오해를 풀고 더 나은 관계가 됐다. 선우은숙은 이영하에 대해 방송에서 여러차례 "사랑 때문이 아니라 장례도 치러 줄 수 있는 사이"라며 사랑을 넘어선 애정을 보여줬고 이영하 역시 선우은숙에 대해 "이혼은 했지만, 설날에는 같이 떡국도 먹는 사이", "오히려 선우은숙과 떨어져 지내면서 서로를 애틋하게 챙긴다"라고 말하는 등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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