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일 박서준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인터뷰에서 "원래 사생활에 대해 이렇게 보수적이지 않았지만, 이유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특히 박서준은 이같은 스토킹 피해 경험을 2개월 정도 겪었다면서 "섬뜩하고 무서웠다. 그런 경험들이 저를 방 안으로 밀어넣은 계기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찬원은 "문제는 내가 가는 길까지 쫓아왔다. 딸이 운전해서 따라오시더라. 저도 그때 무서워서 급하게 골목 골목을 지나서 따돌리고 집에 갔다"며 "문제는 집에서 가까운 거리의 백화점이라 그대로 가면 제 집이 드러나는 거다. 뺑뺑 돌아서 집에 돌아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룹 엑소의 찬열과 방탄소년단의 정국은 때와 장소를 가라지 않는 사생팬들로 골머리를 앓았고, 끝내 경찰에 신고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2PM 출신 옥택연, 신화의 김동완도 자신의 SNS를 통해 사생팬을 향한 경고를 날리기도 했다.
트와이스 멤버 나연은 일본 스케줄 일정을 마친 후 귀국하던 도중 비행기에 동승한 해외 스토커가 접근을 시도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스토킹처벌법에서는 스토킹 행위에 대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 흉기 등 위험한 물건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했다.
극성 팬도 팬이라는 이유로 말 못 할 고통을 감내해온 연예인들이 스토킹 가해자들을 보다 강력하게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