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류수영은 에너지 넘치는 미소와 함께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에 등장한다. 류수영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학생들은 비명과 함께 "어남선생이다!", "잘 생겼어요!"라며 반가움의 반응을 보인다. 이어 "저 원팬 파스타 따라 해 봤어요", "갈배제육 해봤어요"라고 레시피를 인증하는가 하면 "저희 아빠가 어남선생 덕분에 요리를 시작했어요"라는 생생한 반응도 쏟아진다. MZ세대까지 이어진 류수영의 뜨거운 인기가 입증된 것.
Advertisement
학생들의 환호성과 감탄이 끝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류수영은 학생들에게 아침밥을 건네며 고품격 팬서비스를 선사한다. 한 명 한 명과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함께 사진과 영상을 찍고, 학점, 취업 응원부터 레시피 고민까지 해결해주는 류수영의 아침밥 이벤트는 '아이돌 팬 사인회' 못지 않은 뜨거운 열기를 자랑한다. 끊이지 않는 인파에 결국 준비한 김밥 천 개가 완판됐다는 후문.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