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안타를 친 그는 두 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돌아섰지만, 7회 볼넷을 골라내면서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타석에서 선 김형준은 LG 투수 윤호솔을 상대해 1B에서 2구 째를 공략했고 깔끔한 좌전 안타가 됐다. 3루 주자가 홈을 밟았고, 이 점수는 이날 경기 결승점이 됐다. NC는 3대2 승리와 함께 퓨처스 경기 7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결승타 상황에 대해서는 "상대 투수가 직구가 좋고, 직구를 많이 던지는 투수라서 나도 타석에서 직구를 노리고 있었는데, 운이 좋게 원하는 타이밍이 맞아 결승 타점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김형준은 오는 9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금 현재 아픈 데는 하나도 없고, 다른 선수들보다 경기를 많이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남은 시즌동안 많은 경기를 출전하는 것이 목표이다. 지금의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