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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이로운 소문2' 3화에선 카운터의 자질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진 모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필광(강기영)이 '언니네 국수'를 찾아낸 탓에 오랜 세월 정든 국숫집을 뒤로하고 새로운 아지트로 옮긴 카운터즈는 새 공간에서 훈련에 돌입했고, 신입 카운터 적봉(유인수) 또한 자신의 필살기를 찾아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형성된 가운데, 모탁은 홀로 씁쓸한 미소를 지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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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유준상은 '모탁'이 일련의 과정 속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명품 연기력으로 섬세히 다뤄가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예리한 눈썰미로 신입 카운터 영입은 물론, 신입 훈련도 전담 마크하며 더 강해진 카운터즈를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온 모탁이었기에 그런 그의 서글픈 이면과 이를 표현한 유준상의 연기는 캐릭터의 매력을 더해 그를 응원을 하고 싶게 만들고 있다. 이에 앞으로 걱정을 타파하고 날개를 펼쳐나갈 모탁과 유준상의 활약이 기대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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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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