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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유재석은 이병헌을 반갑게 맞이하면서 "병헌 형 얘기는 늘 들리는 이야기가 '이 형 진짜 재밌어'다"라고 그를 소개했다. 이에 이병헌은 "아직 신비롭고 싶은 배우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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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이민정을 'MJ'라고 부른다고 하자 이병헌도 "제 전화기에도 전화가 오면 MJ라고 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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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집에서의 일생생활에 대해 "저도 자빠져서 영화 본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다'에서의 모습과 같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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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병헌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 엔딩에 대해 "사람들이 울면서 우는 연기라고 이야기하는데..."라며 최고의 엔딩 신에 숨겨진 비밀을 고백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밖에도 광해' 내부자들' 등 수많은 명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힐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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