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억울하다. 장문의 톡에 노이로제가 있다"며 최근 소개팅을 소개했다. 그는 "요즘은 낮에 만나서 바로 밥을 먹지 않고 차 마시고 마음에 안 들면 헤어진다고 하더라. 3시에 만났다. 차 마시고 '카페 앞에 예쁜 산책로가 있는데 걸으실까요' 라고 물으니 좋다고 하더라. 약간 의아한 게 정장 치마에 정장 구두를 신었는데 흔쾌히 가자고 해서 '조금 더 만나볼 생각이 있구나' 하고 걷다가 저녁을 먹었다. 밤 10시 정도에 헤어졌다"라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이에 서장훈은 "그냥 이유 없다. 마음에 그렇게까지 안 들어서 까인 거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서장훈은 사연자에게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드는거다. 그걸 애써 부정하니 이해를 못 하는 거다. 38세에 모아 둔 돈도 없고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생각이 들 거다"라며 "외모가 나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막 호감은 아니다. 눈도 날카로워 무섭고 부정교합이 있다. 다른 거로 어필할 수 있는 매력이 있어야 한다. 몸도 매력적으로 만들고 교정도 하고 노력을 해야 한다. 아무것도 없이 '왜 자꾸 차이지'라고 생각하면 어리석은 것'이라며 '팩트폭행'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