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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후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공식 팬카페에 "싸이퍼(Ciipher)의 향후 활동 관련 안내드린다"면서 "충분한 논의 끝에 멤버 개인의 의사를 존중하여 양측 합의하에 멤버 탄, 태그, 도환, 원은 금일부로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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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랜 기간 서로 존중하며 충분한 논의 끝에 멤버들의 개인적인 사유와 의견들을 반영하여 결정한 것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면서 "싸이퍼를 사랑해 주셨던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거듭 드리며, 앞으로 새롭게 인사드릴 멤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각자의 길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멤버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며 팬들과 싸이퍼 멤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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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3월 새 앨범 '안꿀려'로 데뷔한 싸이퍼는 비가 운영하는 레인컴퍼니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보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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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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