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면서 "어머니가 무슨 이야기를 할 지 모르기에 나름대로 대응책은 준비하고 있다. 피고인인 친형 측 주장에 힘을 주시지 않을까 예상된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박수홍의 모친은 과거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Advertisement
막내동생은 큰형과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라엘 웨딩업체에서 연예인 예식 업무를 도와줬을 때도 25% 지분을 갖고 공동대표로 일했는데 3년 뒤에도 보직 등재가 안되어 있음에 충격을 받았고 여러 갈등과 함께 와이프와 함께 회사를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이름으로 개설된 통장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며 오히려 형과 원수 사이 수준이기에 그 돈을 저에게 줄리 없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또한 "박수홍 부모님은 둘째 셋째 피눈물 고통보다 장남이 감옥에 가지 않는 것이 우선 순위"라며 "장남을 지키는 것이 우리 가족을 지키는 거라고 결론을 내리는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