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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코요태는 '놀토'에서 신곡 홍보 타임을 가지며 분위기를 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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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지가 신곡 홍보와 콘서트 홍보를 부탁하자, 김종민과 빽가는 서로에게 순서를 미루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씰룩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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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요태의 인터뷰가 깜짝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종민은 "좋은 점을 닮아야 하는데 (빽가가) 점점 김종민을 닮아간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속상하다"라며 빽가를 의아하게 만들었고, "빽가 씨랑 처음에는 굉장히 안 맞았어요. 싫어했었는데"라며 상극에서 브로맨스로 발전한 빽가와의 사이를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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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라운드에는 남녀공학의 '삐리뽐 빼리뽐'이 등장했고, 신지는 "키만 믿고 가면 되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코요태는 '삐리뽐 빼리뽐'이 재생되자 난이도에 당황하는가 하면, 빽가는 1차 받쓰에 실패하며 강냉이 벌칙을 당하는 등 큰 웃음을 투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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