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허리통증을 이겨낸 김지찬이 1군에 복귀해 경기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18일 삼성 라이온즈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IA와 주말 3연전을 펼친다.
김지찬은 이날 경기 전 건강한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나서 이재현 김영웅 김동진과 한 조를 이뤄 훈련을 소화했다.
김지찬은 지난 3일 포항 KIA전에서 허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1군 말소 후 부상 치료에 힘을 썼고 회복한 후 지난 15일부터 퓨쳐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김지찬은 15일 상무전에서 1번 2루수로 나섰고 볼넷, 유격수 직선타, 좌익수 플라이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16일 상무전에도 1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고 1회 첫 타석에 2루타를 날리며 타격 감각을 서서히 찾아나갔다. 이날 경기에선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인천 SSG전에서 어깨 탈구 부상을 당했던 이재현도 곧바로 복귀해 목표했던 시즌 전 경기 출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현은 지난 15일 대수비에 이어 16일 대타까지 소화했고 17일 경기에 8번 유격수로 선발출장해 3대0으로 앞선 6회말 2사 2루, 좌익수 앞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키움과의 주중 3연전에서 2연승을 거두고 대구로 넘어온 KIA를 만나게 된 삼성, 다시 결성된 '굴비즈'(김지찬 이재현 김현준)의 힘을 받게 된 사자군단이 주말 3연전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이게 될지 주말 라팍에 관심이 모아진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