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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미주는 녹화 전 교복을 입고 찍은 인생샷을 멤버들에 선물했다. 이에 하하는 "가로수길 휘었다"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미주의 '비키니 사진 보정' 영상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에도 랭크되며 화제를 모은 바. 주우재는 "철저하게 배경 없는 걸로 찍었다"고 했고, 유재석은 "미주 새 솔로 활동명 정했다. 이제부터 '휜'이다"고 놀렸다. 그러면서 유재석은 "본인이 얘기하더라. '솔직히 보정했다'고 하더라"고 했고, 이미주는 "사람들이 배경만 본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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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전국간식지도를 확인하던 유재석은 "시X 떡볶이를 우리가 언제 먹었냐"며 당황하며 물었다. 이에 박진주는 "사발 떡볶이"라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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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먹깨비 팀이 선택한 메뉴는 게장 불고기였다. 하하는 "처음에는 불고기 맛이 난다. 마지막에는 꽃게탕 맛이 난다"고 했고, 이이경은 "알 것 같은데 처음 느껴보는 맛. 맛있는 불고기에 꽃게의 시원함이 있다"고 했다. 이후 세 사람은 "안 먹었으면 어쩔 뻔 했냐"며 먹방을 시작했다.
뼈다귀 팀의 다음 간식은 파르페와 눈꽃빙수였다. 가게에 도착한 이미주는 사진을 촬영, 이미주는 "누가 찍어준 듯한 액션이다"고 했고, 유재석은 휴대폰을 쓰러트려 웃음을 안겼다. 이어 주우재는 "미주 업로드 하면 밧줄 다 휘어있겠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중,고등학생들고 그냥 별다방 가나, 우리 때는 그런 게 없었다"고 했고, 유재석은 "중학교 1학년인 지호도 학원가기 전에 친구와 집 앞에 있는 카페에 가서 꼭 마시고 간다"며 웃었다. 이후 세 사람은 달달한 메뉴에 "너무 맛있다"며 먹방을 선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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