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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와 다양한 이야기를 하던 중 박명수는 "근데 비키니 입고 왜 사진을 SNS에 올리는 거냐. 그거 가지고 욕하는 사람도 있지 않냐"고 언급했다. 이에 서동주는 "변호사고 몸매도 좋은데 왜 굳이 몸매로 어필하려 하냐더라. 제가 생각할 때는 그게 상호배타적일 필요는 없다. 제가 변호사면서 비키니도 입을 수 있는 건데 변호사는 비키니를 입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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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이 이야기를 한 이유가 있었다. 이경규는 "내 이름을 검색하다 보면 알고리즘 때문에 딸이 나온다. 근데 내 딸이 동주처럼 하고 있더라. '너 뭐하는 짓이야' 얘기할 수도 없고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박명수가 "남자들도 헬스하면서 찍는데"라고 하자 이경규는 "네 딸도 혹시 그러면 내가 휴대폰을 부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그만해라. 너무하지 않냐. 하지도 않은 애한테 왜 그러냐"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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