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 도심 외곽 금호강과 낙동강 합류부 일대가 관광 명소로 개발된다.
Advertisement
또 디아크 주변에 수상스키, 제트스키 등 수상 레포츠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Advertisement
2025년까지 국비 150억원을 포함해 총 3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우선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40억원이 반영됐다.
Advertisement
디아크 인근에 설치하는 관광 보행교는 길이 435m, 폭 4∼6m 규모다. 이 보행교에는 카페, 전망대, 낙하 분수 등이 조성된다.
관광 보행교는 디아크의 모티브가 된 물수제비(물 밖에서 돌멩이를 수면에 던지며 노는 놀이)와 두루미의 비상을 형상화했다.
수상 레포츠 체험 공간도 조성해 금호강과 낙동강 합류부 일대를 젊은이들의 수상레저 메카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곳에선 수상·제트스키뿐만 아니라 패들 보트, 유람선 등 다양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금호강을 대구의 중심으로 끌어들여 단순히 보는 하천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즐기고 체험하는 하천으로 만들 것"이라면서 "대구 미래 50년을 향한 금호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
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 9년…♥아내 뭉클한 축하 "완치남 고마워"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첼시, 29) 깜짝 이적! '단돈 500억' 런던행 비행기 탄다→뮌헨, 파격 세일 단행…토트넘도 '영입 기회 포착'
- 2.'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3.'대박' 손흥민 LA FC서도 캡틴 달았다!...흥부 듀오 조용했던 45분, 에스파냐전 0-0(전반 종료)
- 4.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5.'혜성이 이제 좀 치네!' 로버츠 감독의 선구안 칭찬…다저스 2루수 '주전 청신호'→"약점 많이 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