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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대표 해양 액티비티인 샤크 케이지 다이빙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는 바닷속 케이지 안에 들어가 상어를 구경하는 액티비티로, 랜선 너머 시청자들에게 역대급으로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바다 위 최상위 포식자인 상어를 눈앞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투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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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김신영은 "생동감 장난 아니다. 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다"라고 전할 정도였다고 해 랜선 너머 안방극장을 찌릿하게 만들 샤크 케이지 다이빙에 기대가 높아진다. 이에 이정신을 쫄보에 등극하게 만들고, 김신영을 쫄보에서 탈출하게 만든 샤크 케이지 다이빙은 어떤 모습일지, 금주 방송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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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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