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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립문화재연구원은 다음 달부터 국가유산 발굴 조사 현장을 가상현실(VR)로 볼 수 있는 '현장 VR 바로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동안 내부 견학이 쉽지 않았던 발굴 조사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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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이용해 발굴조사 현장에 설치된 QR 코드를 인식하면 된다.
현장에 있는 주요 지점의 명칭을 살펴보고, 화면을 확대·축소하며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유적에 대한 설명, 출토된 유물 사진 등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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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백제 한성도읍기(기원전 18년∼475년) 왕성으로 확실시되는 풍납토성 서성벽 복원지구 내 유적, 전남 나주 복암리 유적 등 2곳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향후 각 현장 일정과 여건에 따라 순차적으로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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