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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속 호랑이 선생님 배윤정은 "제 신조가 화는 내되 짜증은 내지 말자"라고 밝혔다. "가수가 하고 싶어?"라는 어록에 대해서는 "어록이라고 말씀하셨던 부분들이 일부러 화를 낸 게 아니라 정말 궁금했다. 정말 가수가 하고 싶은지도 궁금했고 해외에서 가수 활동을 했는데 도대체 뭘로 뽑힌 건지 너무 궁금했다. 표정이 리얼하니까 사람들이 일부러 독설한다 하는데 일부러 독설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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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어차피 아이들은 시상식 방송을 해야 하니까 애들 들여보내고 회사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나는 이렇게 개념 없는 친구와는 일 못한다. 앞으로 나한테는 안무를 맡기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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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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