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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토트넘에 입단해 실망스런 첫 시즌을 보낸 히샬리송은 올시즌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리그 초반 3경기에 모두 선발출전했으나 골맛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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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를 통해 손흥민이 바이에른뮌헨으로 떠난 해리 케인의 원톱 자리에 나설 적임자로 우뚝 서는 분위기다. 동시에 히샬리송을 선발에서 제외해야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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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는 히샬리송을 좋아한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히샬리송을 주시하며, 그가 팀에 녹아들수 있는지를 확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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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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