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전날부터 내린 비에 흠뻑 젖은 챔필, 롯데-KIA 경기 가능할까?[광주 현장]

by
Loading Video...
1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와 KIA의 경기가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에 비가 내려 방수포가 덮여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3.09.14/
Advertisement
[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광주에 전날부터 내린 비가 계속되고 있다.

Advertisement
14일 2023 KBO리그 롯데와 KIA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인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엔 일찌감치 방수포가 설치됐다.

전날 펼쳐진 롯데-KIA전에는 경기 시작을 앞두고 내린 많은 비로 경기개최가 지연되어 경기 시작 시간인 6시 30분에서 40분이 지난 7시 10분경 경기가 시작됐고 6회 강우콜드게임으로 경기가 진행된 바 있다.

Advertisement
기상청에 따르면 광주 지역엔 저녁 8시까지 비가 예보되어 있다. 밤부터 전남해안에 시간당 20~40mm 안팎의 강한 호우가 쏟아지고 밤사이 비가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이날 경기 양팀은 김기훈과 박세웅을 선발로 예고했다.

1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와 KIA의 경기가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에 비가 내려 방수포가 덮여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3.09.14/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