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칸쿤 찍고 LA로~! 명절 스트레스는 먼 나라 이야기다.
'앉아서 200억' 시세 차익을 본 이다해가 남다른 해외 휴가로 추석 부러움을 사고 있다. 얼굴 10배는 될 듯한 대형 C사 명품백은 럭셔리 분위기를 거들 뿐이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미국 LA에서 보내는 휴가 사진을 잇달아 올렸다. 이중 특히 LA 게티 뮤지엄을 찾은 사진에서 캐주얼한 듯한 옷차림에 떡하니 대형 사이즈 C사 명품백을 매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다해는 멕시코 칸쿤의 리조트에서 사진을 올리며 "물만 보면 풍덩 커플 아니고 부부 허허허"라고 설명을 적었다.
8년 열애 끝에 지난 5월 부부의 연을 맺은 세븐과 이다해는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등 유럽 신혼여행에 이어 그간 몰디브 등지에서 신혼을 즐기는 사진을 올려온 바 있다.
한편 이다해는 2016년 가족 회사로 추정되는 법인 명의로 46억 800만원에 매입한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원에 매각, 약 200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본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이다해는 이 수익으로 다시 논현동에 있는 159억 6000만원 상당의 신축 건물을 사들였다. 이다해는 이외에도 부동산 두 채를 더 소유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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