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시는 '금호강 르네상스' 3개 선도 사업의 사업비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됐다고 3일 밝혔다.
시는 2024년 국비 91억4천만 원이 반영됨에 따라 동촌유원지 일원 금호강 하천 조성사업, 금호강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을 내년 착공한다.
이들 사업은 국비와 시비 각각 405억 원 등 총사업비 810억 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연차적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선도 사업을 통해 금호강 일대 생태 보전과 함께 친수공간 개발 및 문화관광 활성화를 꾀한다. 앞으로 수상스키, 카누 등 다양한 수상레저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어 대구 도심을 하나의 수변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을 2029년 완성할 계획이다.
장재옥 대구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우선 사업의 내년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이른 시일 내 시민들이 금호강 르네상스를 체감하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realism@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 원하는 이유 밝혔다..."마음 열려 있어, 2세 갖고파" -
조혜련, 워홀간 子 우주 '경제 지원' 끊었다.."엄마카드 직접 자르고 떠나" -
신지♥문원, 오늘(2일) 결혼…전 국민적 반대 딛고 마침내 부부 결실 -
주현영, '남산타워뷰' 예비 신혼집 공개 "한강뷰보다 훨씬 좋아" -
대성, 코첼라서 '탈퇴' 탑 목소리 듣고 전한 속내 "노래 부르며 좋았다" -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설에 속상 "민감한 단어" 가짜뉴스 해명 -
배나라, 푹 꺼진 눈밑 '시술 실패' 인가...전현무 "병원 소개시켜줄게"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2.'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3.온 몸으로 '타깃리드', 김재윤 살리고 1점차 승리지켰다...'동기생' 원태인과 데뷔 첫 호흡, 8년 만에 포텐터지나
- 4.손흥민은 저승사자, 걸리면 전부 날아간다...또 대활약 피해자 예고 "감독 미래 불투명"→"언제든 떠날 수 있어"
- 5.'충격의 1위→10위' 한화, 가뜩이나 힘든데 또 '악재' 나오나…'ERA 0.50' 반등 외인, 충격 62구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