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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황정음, '재벌집 며느리' 취미 현실에서도 그대로 "승마 클럽 감사해요"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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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승마 취미를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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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황정음은 제주도에 있는 승마 클럽에서 직접 승마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황정음은 "승마클럽 너무 감사해요"라며 직접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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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아들과 함께 승마를 배워 더욱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의 아들은 겁 없이 의젓한 모습으로 엄마의 뒤를 따라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금토 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홍라희 역할을 맡은 황정음은 또다시 맞이한 전성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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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최근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으며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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