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백도빈♥' 정시아 子, 딱 봐도 180cm 이상..168cm엄마 가볍게 뛰어넘는 키

by 김수현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시아가 듬직한 아들 백준우(14)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2일 정시아는 아들을 태그하면서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뒷모습을 담아냈다.

키가 168cm인 정시아 옆에서 아들 준우 군은 훨씬 더 큰 키로 듬직한 면모를 보였다. 현재 중학교 2학년인 준우 군은 키가 178cm로 알려졌지만 사진 상으로 훨씬 커 보이는 모습.

Advertisement

학교에서 농구를 하며 나날이 키가 커지고 있는 준우 군은 엄마의 키를 한참 전에 뛰어넘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