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모델 홍진경이 철저한 건강 관리를 언급했다.
11일 이금희의 채널 '이금희 마이금희'에는 '찐천재 홍진경이 궁금해서 l 커피 한잔할래요? ep.01 [마이금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홍진경은 이금희가 스케줄 관리를 어떻게 하냐고 묻자 "격주로 일주일씩 몰아서 일을 한다. 그래야 충전이 된다. 일을 찔끔찔끔 하면 노예가 돼서 지치게 되더라. 일주일동안 충전을 잘한 후 또다시 일주일을 산다"라고 말했다.
이어 "몇 가지 룰을 만든 게 있다"면서 "건강검진을 잊지 않기 위해 생일날에 한다. 또 술을 좋아하는데 양을 정해두고 먹는다. 취해서 기억이 안 나면 너무 추하더라. 근데 모자라니까 계속 물을 타게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을 품에 안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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