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이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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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지혜는 "안경을 똑바로 씌워줬더니.. 안돼애~ 거꾸로 써야 돼애~ 호통 치더니 굳이굳이 거꾸로 쓰는 청개구리 윤스리"라 했다.
한지혜의 딸 윤슬이는 엄마가 예쁘게 씌워준 선글라스를 굳이 거꾸로 쓰는 '아니야병' 시기가 와 엄마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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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이 된 한지혜의 딸은 한창 청개구리 같은 고집을 부릴 나이가 되어 엄마를 곤란하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2020년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21년 윤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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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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