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지난 14일 에버랜드 내 5.5km 구간을 뛰어 보는 '에버랜드런' 행사를 진행,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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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런 에버랜드와 소셜 스포츠 플랫폼 러너블이 공동 주최했고, 사전 신청으로 모집된 500명의 러너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는 지난 14일 오전 7시 30분 에버랜드 정문 주변 '글로벌 페어'를 출발해 로스트밸리, 장미원, 하늘 정원길 등을 경유하며 1시간 가량 달렸다. 에버랜드 안을 달리며 다양한 동식물을 즐기는 색다른 경험이 됐을 것이란 게 에버랜드의 설명이다. 에버랜드는 참가자에게는 기념 메달과 티셔츠 및 전문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사진이 선물로 제공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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