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티르라이프(TIRLIFE)가 10월 20일 초경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5월 세계 월경의 날 기부에 이어 지파운데이션에 약 2천만 원 상당, 총 2700개의 생리대를 기부했다.
티르라이프는 지난 18일 생리대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의 여성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국제 개발협력 NGO 기관인 지파운데이션에 '디어 코튼 롱 오버나이트', '디어 코튼 대형', '디어 코튼 중형', '디어 코튼 롱 라이너' 등 '디어 코튼 생리대' 4종을 총 2천7백여 개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티르라이프 이유빈 대표는 "어려운 경제적인 여건으로 인해 여성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인 생리대가 부족한 여성 청소년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다"라며 "좋은 제품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생리 기간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디어 코튼 생리대'는 미국 텍사스산 유기농 목화를 사용해 피부에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100% 유기농 순면 코튼 커버 비건 생리대다. 3중 흡수층, 안심 샘 방지 가드의 완벽한 흡수 구조와 가벼운 통기성 백시트로 일상생활에서 샘 걱정 없이 산뜻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순면 커버 표백 시 염소나 염소 계열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적인 완전 무염소 표백 공법을 적용하여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지속 가능한 착한 소비를 추구하는 티르라이프는 '디어 코튼 생리대'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을 위해 기부하는 착한 생리대로 운영할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생리대를 후원하며 여성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월경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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