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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47세에 소화한 '초미니' 뉴진스 콘셉트 "너 몇 살? 프로야 잘 견뎠어"

by 이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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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백지영이 뉴진스 콘셉트를 제대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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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23일 "빨리 끝나기 위한 몸부림 ㅋㅋㅋㅋ어색해 어색해 ㅋㅋㅋ넌 프로야 잘 견뎠어!!!!ㅋㅋㅋㅋ뭔 컨셉이게요 곧 유튜브 백지영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음악이랑 찰떡 너 몇짤???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상큼한 초미니 스커트와 양갈래 머리로 변신해 촬영 중인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백지영은 어색한 듯 하면서도 활짝 웃으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 그동안 쉽게 보지 못했던 백지영의 상큼한 비주얼에 팬들도 환호했다. 찐친 이지혜는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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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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