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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는 개인 방송채널에서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을 이끌 당시 손흥민이 토트넘에 이적한 지 한 시즌 만에 팀을 떠나지 않도록 설득한 비화를 공개했다. 골드는 "긍정적인 면은 '소니'부터 시작해야 한다. 마무리 능력, 손흥민은 트레이드 마크인 높은 골 결정력을 보여줬다. 손흥민은 골을 잘 넣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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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손흥민은 훌륭한 선수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데려온 것 자체가 행운이었다. 이적 첫 해와 그 이후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했고, 포체티노가 팀에 남도록 설득해야 했다. 이제 손흥민은 토트넘의 얼굴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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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당시에는 손흥민의 팀 내 비중이 크지 않았다. 2014~2015시즌부터 골 폭풍을 일으킨 해리 케인이 토트넘의 기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손흥민이 파고들 공간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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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계약이 2025년에 만료된다.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이 다소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의 맹활약을 보면서 확실히 계약을 연장하는 것을 환영할 것'이라고 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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