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가족여행의 시작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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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신다은은 "이민가는 거 아니고 여행 가요. 가족여행"이라고 했다.
신다은은 커다란 캐리어가 가득한 광경을 공개하며 남편, 아들과 떠나는 여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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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이민을 갈 듯한 심상치 않은 규모의 여행 짐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지난 4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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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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