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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 대회에서 여자 1000m 2차 레이스 금메달을 따냈던 김길리는 새 시즌 월드컵 2개 대회 연속 개인전 우승을 달성해 재충전을 위해 태극마크를 반납한 에이스 최민정의 공백을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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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선수들은 같은 날 쓴맛을 봤다. 황대헌(24·강원도청)과 김건우(25·스포츠토토)는 남자 1500m 1차 레이스 결승에서 각각 2분21초809, 2분21초918을 기록,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준결승을 조 1위로 통과한 두 선수는 2바퀴를 남기고 순위를 끌어올렸지만, 윌리엄 단지누(캐나다·2분21초780)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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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심석희 박지원 김길리 황대헌이 출전한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실격 판정을 받아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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