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FC는 현재 강등권 탈출을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수원FC는 8승8무18패(승점 32)를 기록,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지 않고 잔류할 수 있는 9위 제주(승점 39)와 승점 7점차다. 이날 수원FC가 서울을 꺾을 경우 3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승점 4점차로 줄어든다.
Advertisement
경기 전 만난 김도균 감독은 "우리 입장에선 수원이 대전을 이겨주는 것이 편안할 것 같다. 그것보다도 이날 경기에 우리가 해야할 것이고, 승리를 고민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승우 컨디션에 대한 질문에는 "대전전에 감기몸살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이후 사흘을 쉬었다. 이틀 동안 훈련했는데 후반에는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경기 전 만난 김진규 감독대행은 동기부여가 떨어지는 것에 대해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프로선수이기 때문에 동기부여가 필요없다. 승리를 하는 것만이 동기부여다. 만약 선수들이 동기부여가 없다면 그 친구들과 경기를 할 마음이 없다. 이날은 어느 누구보다도 열심히 뛰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교체 명단이 화려하다. 차세대 공격수 강성진과 최근 2년2개월 만에 골맛을 본 지동원의 투입시기에 대한 질문에는 "전반에 투입된 선수들의 퍼포먼스가 떨어졌을 때 투입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40억 재산' 노리는 두 아들 저격 "자꾸 인감도장 달라고, 다 쓰고 갈 것" -
'42세' 구혜선, 이혼 6년만에 '가장 기쁜 소식' 발표..."카이스트 학위수여식 현장" -
오윤아, '대학 불합격' 자폐子 깜짝 소식 알렸다 "곧 취업 앞둬" -
'100억 CEO' 황혜영, 母와 절연 고백 "상처에 계속 비수 꽂아..차단만이 답" -
[SC이슈]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소방관·유가족께 진심으로 사죄” -
남보라 母 "13남매 출산, '자궁 적출 동의서' 썼다...내 생명과 바꾼 아이들" (편스토랑) -
'70kg 감량' 미나 시누이, 5일간 두부만 먹었더니 2.4kg 빠졌다..."몸 정화 돼" -
홍현희, 49kg 몸무게 찍고 입 터졌다...12개 메뉴 실화? "고삐 풀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프리스타일 스키 새 역사!' 이승훈이 해냈다, 예선 10위→올림픽 첫 결선 무대 진출(종합)
- 2.'비뚤어진 태극기' 황당 오류, 대한체육회 伊조직위에 공식항의→"바로 수정하겠다"[속보]
- 3."지난 1년 '스노보드 하지 말 걸'의 연속" 유승은, 올림픽 메달은 재능보다 노력의 결과..."난 열심히 하는 선수"[밀라노 일문일답]
- 4.3G 연속 홈런 '강한 2번' 사령탑도 확신 생겼다 "베스트 라인업 중 하나"→흔들린 불펜도 "좋아질 것" [오키나와 현장]
- 5."강아지와 산책"→"소고기 국밥 먹고 싶어요" 가장 일찍 들어와, 늦게 나가는 유승은, "한국 가고 싶어"[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