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훌리건으로 추정되는 검은 옷을 입은 무리가 리옹 선수단 버스를 향해 돌을 던졌다. 이 때 돌덩이에 맞아 심각한 부상을 한 이들이 나타났다. 그로소 감독과 라파엘레 롱고 코치였다. 특히 그로소 감독은 왼쪽 눈두덩이가 찢어져 얼굴이 피범벅이가 될 정도로 부상이 심했다. 응급처치를 받은 그로소 감독은 한쪽 눈을 붕대로 감기도 했다.
Advertisement
리옹 측에 따르면, 선수단 뿐만 아니라 원정 서포터를 태운 버스 6대도 훌리건의 공격을 받았다. 리옹 측은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지만 이번 사건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다고 비난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40억 재산' 노리는 두 아들 저격 "자꾸 인감도장 달라고, 다 쓰고 갈 것" -
'42세' 구혜선, 이혼 6년만에 '가장 기쁜 소식' 발표..."카이스트 학위수여식 현장" -
오윤아, '대학 불합격' 자폐子 깜짝 소식 알렸다 "곧 취업 앞둬" -
'100억 CEO' 황혜영, 母와 절연 고백 "상처에 계속 비수 꽂아..차단만이 답" -
[SC이슈]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소방관·유가족께 진심으로 사죄” -
남보라 母 "13남매 출산, '자궁 적출 동의서' 썼다...내 생명과 바꾼 아이들" (편스토랑) -
'70kg 감량' 미나 시누이, 5일간 두부만 먹었더니 2.4kg 빠졌다..."몸 정화 돼" -
홍현희, 49kg 몸무게 찍고 입 터졌다...12개 메뉴 실화? "고삐 풀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프리스타일 스키 새 역사!' 이승훈이 해냈다, 예선 10위→올림픽 첫 결선 무대 진출(종합)
- 2.'비뚤어진 태극기' 황당 오류, 대한체육회 伊조직위에 공식항의→"바로 수정하겠다"[속보]
- 3."지난 1년 '스노보드 하지 말 걸'의 연속" 유승은, 올림픽 메달은 재능보다 노력의 결과..."난 열심히 하는 선수"[밀라노 일문일답]
- 4.3G 연속 홈런 '강한 2번' 사령탑도 확신 생겼다 "베스트 라인업 중 하나"→흔들린 불펜도 "좋아질 것" [오키나와 현장]
- 5."강아지와 산책"→"소고기 국밥 먹고 싶어요" 가장 일찍 들어와, 늦게 나가는 유승은, "한국 가고 싶어"[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