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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찬스 전환율(Big chance conversion rate)'이란 결정적인 득점 기회가 찾아 왔을 때 이를 득점으로 전환시킨 비율을 의미한다. 이 수치가 높을수록 골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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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리그 8골을 터뜨리며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득점 부문 공동 2위에 올라있다. 1위는 '괴물' 엘링 홀란(23·맨시티)이다. 11골을 터뜨리고 있다. 상식적으로 골을 많이 넣은 선수가 '빅 찬스 전환율'이 높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홀란은 많이 넣기도 했지만, 득점 찬스를 많이 놓치기도 했다. 홀란은 '빅 찬스 미스' 부문 1위(11회)에 이름을 올리기도. 반면 손흥민은 기회가 왔을 때 '원샷원킬'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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