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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서희는 직접 겪은 단식원 체험기를 이야기했다. 그는 "제가 TV 방송보고 따라하는 것을 되게 좋아한다. 방송에서 단식원이 나오는데 좋은 것 같아 친한 동생과 직접 찾아갔다. 3일 체험을 했다. 갔더니 어떤 남자 분이 소파에 누워 있었다. 단식원에서 물하고 소금만 먹을 수 있는데 그분은 8일을 견딘 분이라더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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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장서희에게 동안 비결을 물었다. "서희 언니 볼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게 피부가 탱탱하다. 관리 노하우가 있는지"라는 물음에 장서희는 "나쁜 건 안 한다. 술, 담배 안 하고 술자리도 있으면 즐기긴 하지만 많이 안 마신다"며 "아무리 추워도 피부를 위해 히터를 안 튼다. 추워도 참는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여기에 '라면 보톡스'도 한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는 "라면을 좋아한다. 나이 먹으면 얼굴 살이 빠진다. 일부러 촬영 전날 라면을 먹을 때도 있다. 눈도 꺼지는데 눈이 부어보이게 화장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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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대 공연을 하자는 연락은 안 오냐"는 질문을 받은 장서희는 "사실 연락처를 받고 싶었는데 안 알려주셨다. '선생님 연락하고 싶어요'라고 했지만 안 됐다"고 고백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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