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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홀로서기' 조로 등장한 71호 가수는 "난 저평가된 가수다"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여러 콘셉트를 소화했었다. 다양한 저만의 노래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출연했다"라며 악뮤의 'RE-BYE'를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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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이런 노래를 하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냐"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규현은 "첫 소절부터 일 낼 줄 알았다. 너무 매력적인 보이스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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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승기는 "근데 중도포기를 하려고 했었다는데"라고 물었고 3호는 "그룹을 포기하고 중도포기하고 내려가려고 했었다. 짐은 지금 벌써 다 보내서 집에 내려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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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는 제아·이영현의 '하모니'를 선곡했고 All 어게인으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3호의 모습을 본 참가자들 역시 "너무 잘한다"라며 감탄했다.
41호 가수는 "나는 오프닝 건너뛰기를 막은 가수다"라며 "제가 예능 오프닝 곡을 불렀는데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글로벌 TOP10에 올랐었다"라고 소개했다.
41호는 '솔로지옥' 오프닝 곡을 부른 가수 전하영이었다. 41호도 All 어게인을 받으며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임재범은 41호의 노래에 대해 "찢었다"라며 짧고 굵은 소감을 전했다.
19호는 "디즈니 역사상 최초다"라며 "성우인데 노래까지 했다. 디즈니는 원래 성우와 가수를 따로 캐스팅 하는데 제가 최초였다"라고 이야기했다.
19호 가수는 '겨울왕국'의 더빙에서 '같이 눈사람을 만들래?'를 부른 가수였던 것. 19호 가수 역시 All 어게인으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50호 가수는 "82년도에 데뷔를 했고, 조용필이 엄청 인기가 있을 때 활발하게 활동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임재범은 "전 누군지 잘 알고 있다. 나이트클럽 엔딩곡으로 유명했었다"라고 50호 가수를 언급했다.
50호 가수는 '이제는'을 부른 서울패밀리 보컬 김승미였다. 50호 가수는 All 어게인으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다음 '재야의 고수' 조로 등장한 66호 가수는 "내 이름을 알리고 죽고 싶은 가수다"라며 "초등학교 5학년 때 인생은 한번인데 이름을 알려야 하지 않냐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원더걸스의 Why So Lonely'를 선곡했고 All어게인을 받았다.
49호 가수는 "난 쉬운 가수다"라며 이야기했고, 알고보니 49호는 초등학교 당시 검지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지만 "아직 손가락 4개가 있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49호는 신승훈의 '가잖아'를 불렀고, All어게인을 받으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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