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스페인 사람들도 백종원표 도리뱅뱅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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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는 백종원이 히든 카드를 꺼냈다.
지난주 백종원은 스페인의 미식도시 산 세바스티안에서 첫 장사를 시작, 먹자 골목의 상권과 손님 연령층 타깃을 분석해 현지 문화를 반영한 한식주점 콘셉트를 결정했다. 이에 백종원은 과일 맥주를 개발, 레모네이드와 맥주를 섞은 클라라에 파인애플 시럽을 넣어 파인애플 클라라를 완성했다. 백종원은 "대박나겠다.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손님들 취향도 제대로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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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1시간 53분 경과, 드디어 테라스가 채워졌다. 다양한 메뉴 주문 후 등갈비를 처음 먹는 손님들은 옆 테이블에 문의하거나 메뉴판을 읽으며 먹는 법을 연구했다. 그때 "그냥 먹으면 된다"는 친구의 말에 손으로 등갈비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도리뱅뱅 첫 주문에 백종원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고, 유리는 "한국인의 맛을 보여줄까요"라고 했다. 2시간 전 도리뱅뱅 최종 맛 테스트 당시 백종원은 "내가 내 입으로 뭐라고 못할 때가 가장 짜증난다. 너무 완벽해서 짜증나서 미친다. 우리 가게 초 베스트가 되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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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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