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랜만에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한 최지우는 "라디오에 언제 출연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 그 정도로 오랜만이다. 너무 새롭다"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최지우가 출연하는 영화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로 '기담'과 '곤지암'을 연출한 정범식 감독의 신작이다.
Advertisement
스릴러 연기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이나 희열이 있던 순간에 대해서는 "희열이 있었다. 아무래도 어둡고 좁은 공간에서 합을 맞추는 동작 같은 게 있었는데 그런 게 나한테는 좀 어려웠다. 하지만 그다음부터는 재밌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최지우는 딸의 외모에 대해 묻자 "엄마 따라오려면 한참 멀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딸이 나중에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하면 어떨 거 같냐는 질문에 "본인이 하겠다고 하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내가 하라고 할 거 같지는 않다. 재능이 있으면 반대하지는 않을 거 같다"고 밝혔다.
'워킹맘'인 최지우는 육아와 일 중에 더 힘든 건 무엇이냐는 질문에 "둘 다 쉽지 않은데 아기가 더 어렸을 때는 육아가 훨씬 힘들다는 느낌이 있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근데 이제는 아기가 말이 통하니까 요즘은 좀 괜찮다"고 답했다.
이어 한결같은 미모와 몸매의 비결에 대해서는 "연기 생활을 오래 해서 몸에 배었다. 야식 같은 건 거의 안 먹는다. 습관이 그렇게 됐다. 정말 특별하게 야식 당기는 날 아니면 안 먹는다"며 "아기랑 신나게 놀아주고 재운 후에 '고생했다'하면서 맥주를 마실 때가 있는데 제일 맛있다"며 웃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