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리생제르맹(PSG)은 오는 8일 오전 5시 이탈리아 명문 AC밀란과 2023~202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F조 원정 4차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이강인은 작지만, 어디서든 뛸 수 있는 선수다. 기량과 성격, 신체 능력 모두 완벽에 가깝다. PSG는 지난 여름 아주 훌륭한 선수를 영입했다"고 극찬했다.
하지만 이강인은 부상에 사로잡힌 모양이다. 몽펠리에전에서 왼발목에 붕대를 감고 후반 16분 비티냐와 교체됐다. 엔리케 감독은 현재 PSG에서 가장 '핫'한 이강인의 몸 상태를 관리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40억 재산' 노리는 두 아들 저격 "자꾸 인감도장 달라고, 다 쓰고 갈 것" -
'42세' 구혜선, 이혼 6년만에 '가장 기쁜 소식' 발표..."카이스트 학위수여식 현장" -
오윤아, '대학 불합격' 자폐子 깜짝 소식 알렸다 "곧 취업 앞둬" -
'100억 CEO' 황혜영, 母와 절연 고백 "상처에 계속 비수 꽂아..차단만이 답" -
[SC이슈]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소방관·유가족께 진심으로 사죄” -
남보라 母 "13남매 출산, '자궁 적출 동의서' 썼다...내 생명과 바꾼 아이들" (편스토랑) -
'70kg 감량' 미나 시누이, 5일간 두부만 먹었더니 2.4kg 빠졌다..."몸 정화 돼" -
홍현희, 49kg 몸무게 찍고 입 터졌다...12개 메뉴 실화? "고삐 풀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프리스타일 스키 새 역사!' 이승훈이 해냈다, 예선 10위→올림픽 첫 결선 무대 진출(종합)
- 2.'비뚤어진 태극기' 황당 오류, 대한체육회 伊조직위에 공식항의→"바로 수정하겠다"[속보]
- 3."지난 1년 '스노보드 하지 말 걸'의 연속" 유승은, 올림픽 메달은 재능보다 노력의 결과..."난 열심히 하는 선수"[밀라노 일문일답]
- 4.3G 연속 홈런 '강한 2번' 사령탑도 확신 생겼다 "베스트 라인업 중 하나"→흔들린 불펜도 "좋아질 것" [오키나와 현장]
- 5."강아지와 산책"→"소고기 국밥 먹고 싶어요" 가장 일찍 들어와, 늦게 나가는 유승은, "한국 가고 싶어"[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