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신화 전진(박충재, 43)이 부친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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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전진의 부친 찰리박(박영철)은 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
빈소는 안양메트로병원 장례식장 귀빈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상주인 아들 전진은 아내 류이서와 조문객을 맞으며,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킨다. 발인은 오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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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1979년 미8군 무대에서 색소폰 연주자로 첫 데뷔, '카사노바 사랑', '리콜렉션', '아버지의 아버지' 등 곡을 발표한 바 있다.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아들 전진과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MBN '특종세상'에서 선교사가 된 배우 정운택을 만나기 전, 생활고에 시달려 극단적 선택을 생각한 적도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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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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