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민정이 뱃속 둘째 성별은 딸이라고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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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이민정은 "친구들의 서프라이즈에 깜짝 놀라서 들어오는 제 걸음걸이는 아직 아들 엄마 같지만 둘째는 딸 맞데요"라고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민정의 둘째 임신 축하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한 지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고, 파티장에 들어와 깜짝 놀라는 이민정의 놀라는 표정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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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살짝 어그적 거리는 걸음걸이로 임산부의 털털함을 뽐내 자신의 걸음걸이를 아들맘이라고 설명한 것.
이민정은 "나도 딸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음…. 나오면 확인해보고 알려드릴게요ㅋ "이라며 "태명은 버디…. Birdie 와 Buddy 이중적인 의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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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민정은 7일 "몰래카메라 서프라이즈 고마운 친구들"이라며 이날의 모습을 선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케이크에는 "welcome princess birdie"라며 이민정의 태중 아기 성별이 딸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문구가 쓰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3년 8월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최근 8년만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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